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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특감준비로 긴장된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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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걸프사태이후 아파트실내가 추워지고 있다.
    동자부가 지난 1월말 압구정동현대아파트등 수도권 6개 중앙집중난방
    아파트단지 (약 1만가구)를 대상으로 걸프사태이후 에너지절감실태를
    조사한 결과 난방중 최고실내온도가 평균섭씨 22.2도에서 20.3도로
    1.9도씩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난방횟수도 하루 평균 2.8회에서 2.2회로 줄었고 하루 난방시간은
    9시간 12분에서 6시간 24분으로 2시간 48분 단축됐다.
    이같은 난방절감으로 6개 단지에서만 연간 소비량의 8% 선인 9천
    7백 40배럴 (약 1억 4천만원)가량의 원유절감효과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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