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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C 태도 중대 변화" UR협상 진전 예상...야이터 미농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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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레이턴 야이터 미농무장관은 31일 국제무역을 개혁하기 위한
    우루과이라운드협상이 "큰 진전을 이룩하기 직전"에 있다고 말했다.
    야이터장관은 기자들에게 유럽공동체(EC)가 "아주 중대한 태도변화"를
    보이고 있으며 이제 EC는 개혁에 진지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관세무역일반협정 (GATT)의 주관으로 진행되는 우루과이라운드 협상의
    마지막 각료회담은 작년 12월 농산물 무역개혁을 둘러싼 미국과 EC의
    이견으로 결렬됐었다.
    무역협상 대표들은 4년간의 우루과이라운드 세계무역협상의 진전을
    가로막은 농업보조금을 둘러싼 심각한 교착상태를 타개하려고 31일
    제네바에서 회담을 재개했다.
    이날의 회담은 작년 12월의 각료회담이 결렬된후 열린 첫 고위급
    회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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