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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성사건 용의자 윤군 강간살인혐의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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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는 한강수질을 대폭 개선하고 늘어나는 생활하수로 인한 주거
    환경오염을 막기 위해 오는 95년까지 4년간 총 4천9백17억여원을
    투입,하수처리시설을 완비키로 했다.
    *** 서울시 하수처리용량 2백 10만톤 확충계획 ***
    26일 서울시에 따르면 하루 5백7만t으로 늘어날 전망인 오는 95년도의
    하수발생량을 전량 처리키 위해 현재 가동중인 중랑,탄천,안양천,
    난지하수처리시설을 대폭 확충,1일 처리용량을 5백30만t으로
    늘리기로 했다.
    서울의 하수처리를 맡고 있는 4개 처리장은 현재 용량이
    3백21만t으로 하수발 생량 3백94만t가운데 81%만을 처리하고 나머지는
    그대로 한강에 방류,수질오염의 요인이 되고있다.
    이때문에 한강수질은 지난 3월기준 서울의 상류지역인 잠실대교부근의
    경우 BOD (생물학적산소요구량)1.4PPM으로 상수원으로 취수할 수 있는
    수준이나 중류 한강대교는 취수한계 3PPM을 초과하는 4.1PPM,하류 행주대교
    부근은 8.4PPM의 높은 오염상 태를 면치 못하고 있다.
    서울시는 하수처리시설이 확충되는 오는 95년에는 잠실대교밑을 흐르는
    한강물은 1.4PPM,한강대교부근 2.9PPM,하류지역 행주대교 물은 3.0PPM으로
    낮아져 서울지 역을 흐르는 물이 모두 상수도 취수대상인 2급수(BOD
    3PPM이하)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하수처리시설이 확충되는 오는 95년에는 서울지역의
    한강물이 1.4-3.0PPM수준으로 오염도가 개선돼 지난 수년간 자취를 감췄던
    어종이 되돌아 오는등 생태계도 좋은 변화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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