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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권사 해외투자 1억 1천 218만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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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말증시에 찬바람이 일어 스산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폐장 하루를 앞둔 24일 증시는 기관들의 대량매수에도 불구하고
    미수/미상환융자금 정리매물등 악성매물과 일반정리매물이 봇물처진듯
    쏟아져 나오면서 종합주가지수 700선이 또다시 붕괴됐다.
    주초인 이날증시에는 일반 매수세는 거의 자취를 감췄으며 증안기금이
    크리스마스 축제분위기조성을 위해 깡통계좌정리이후 최대물량인
    6백50억원 상당의 매수주문을 내며 700선 지지를 위해 안간힘을
    썼으나 증권사들이 쏟아내는 미수/미상환정리매물과 일반대기매물에
    눌리면서 주가는 큰폭의 하락세를 면치못했다.
    종합주가지수는 전일대비 11.87포인트 빠진 693.76으로 회복된지
    3일만에 700선 밑으로 추락했다.
    음료및 비금속광물등 일부업종만이 미미한 오름세를 나타냈을뿐
    금융업종이 큰폭의 하락세를 보이는등 대부분의 업종이 약세에
    머물렀다.
    이날 증시는 전일대비 5.36포인트 빠진 선에서 시작, 증안기금이
    투입되면서 전장한때 하락폭이 주춤했으나 미수/미상환정리매물에
    일반의 정리매물까지 가세하자 증안기금의 추가 대량매수주문도
    약효를 보지 못한채 주가는 계속 뒷걸음질 치며 후장한때 전일대비
    12.68포인트 빠진 692.95까지 밀리기도 하는등 하루종일 약세를
    벗어나지 못했다.
    한경평균주가는 2만1천6백49원으로 전일대비 2백94원 떨어졌고
    한경다우지수도 5.51포인트 하락한 663.54에 그쳤다.
    신평200지수는 1,350.26으로 25.26포인트 하락했다.
    오른 종목은 상한가 19개를 포함, 1백34개에 불과했으며 내린
    종목은 하한가 54개등 6백36개에 이르렀다.
    거래량은 1천3백75만주, 거래대금은 2천1백49억원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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