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특산농산물 가공공장 3개지역에 건립 입력1990.12.22 00:00 수정1990.12.2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경기도는 22일 내년에 14억원을 들여 포천등 3개 지역에 지역특산농산물 가공공장을 건립,운영키로 했다. 22일 도에 따르면 10억원을 들여 포천군내 2천6백45 의 부지에 연면적9백92 규모의 훈제 느타리버섯 가공공장을, 파주.안성군내에 2억원씩을들여 4백96 씩의 부지에 연면적 1백82 규모의 김치및 양념류 가공공장을각각 세운다는 것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국회의원 1인당 후원금 평균 2억원…김민석 총리 최다 지난해 국회의원 1인당 평균 약 2억원의 후원금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6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해 303개 국회의원 후원회에서 총 608억3200여만원이 모금됐다고 밝혔다. 의원 1인당 평균 모... 2 '층간 소음' 오명 벗었는데도… 활동 중단한 안상태 근황 공개 개그맨 안상태가 과거 층간소음 논란 이후 방송 활동을 중단한 사연을 전했다.안상태는 5일 유튜브 채널 '특종세상-그때 그 사람'에 등장해 "그때 집을 나가기 힘들 정도로 죄인이 된 느낌이었다"며 "당시... 3 "중동 분쟁으로 아동 1억명 피해"…죽음 내몰린 아이들 국제아동권리 비정부기구(NGO) 세이브더칠드런은 6일 중동 지역 분쟁으로 최소 1억명 이상의 아동이 직간접적인 영향을 받고 있다며 아동 보호를 촉구했다.세이브더칠드런에 따르면 최근 중동 분쟁으로 이란 내 초등학교 2...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