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항공관리공단 입주업체 특별사용료 대폭 인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중앙기상대는 예년기온을 웃돌던 날씨가 주말인 22일부터 강한 바람과
    함께 추워지기 시작,23일 서울아침 최저기온이 영하7도로 내려가는등 당분간
    한파가 이어지겠다고 예보했다.
    기상대는 북서쪽에서 다가오는 찬 대륙성고기압의 확장으로 22일
    눈발을 동반한 북서풍이 강하게 불면서 서울지방의 낮최고기온이 영하2도로
    떨어지는등 23일 중부 지방아침기온이 영하12도-영하5도의 분포를
    보이겠으며 이같은 한파는 다음주 중반까지 계속되겠다고 말했다.
    기상대는 24일아침에도 서울 영하7도,수원 영하8도,청주 영하7도,대전
    영하6도를 보이겠으며 크리스마스인 25일에는 한파가 잠시 누그러 들어
    서울아침 영하4도등 제주를 제외한 전국이 대체로 영하4도-영하2도를
    나타내겠으나 구름이 조금 끼거나 맑은 날씨가 이어져 화이트크리스마스는
    되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22일 상오 6시를 기해 동해중부 먼바다에는
    폭풍경보가,서해전해상과 동해 전해상에는 폭풍주의보가 각각
    발효중이다.

    ADVERTISEMENT

    1. 1

      "충주맨 따돌림 조사하라" 민원에…충주시 "그런 일 없다"

      '충주맨'으로 유명한 김선태(38) 충주시 뉴미디어팀장이 사직서를 제출한 이후 불거진 시청 내부 집단 따돌림 의혹에 대해 충주시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공식 부인했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

    2. 2

      이제 서울역에서 SRT 타세요!

      SRT 운영사 에스알(SR, 대표이사 정왕국)이 25일 서울역에서 SRT 교차운행 기념행사를 가졌다. 국내 양대 고속철도인 SRT와 KTX 통합을 앞두고 KTX 철도차량을 수서역에, SRT 철도차량을 서울역에 투입하...

    3. 3

      [속보] SK하이닉스, 용인 클러스터 1기 팹에 21.6조 투자 의결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