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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년이후 농외취업 인구비중 다시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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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도는 내년에 총사업비 46억2천만원을 투입, 농어촌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벌이기로 했다.
    22일 제주도가 마련한 91년도 농어촌주거환경개선사업계획에 따르면
    주택개량 4백채, 욕실및 부억개량 5백가구, 취락구조개선사업 2개마을,
    오수처리시설 1개소등의 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제주도는 이에따라 시.군별로 내년 2월말까지 대상자및 대상마을을
    선정한후 주택개량의 경우 1채당 1천만원을 융자하고 부엌개량사업에
    대해서는 1가구당 80만원씩을 지원키로 했다.
    이밖에 취락구조개선마을에 대해서는 마을당 7천만원을,
    오수처리시설사업에 대해서는 1개소당 8천만원씩을 각각 지원키로 했다.
    제주도는 올해 1채당 1천만원씩을 융자, 주택 2백38채를 개량했고 1개
    마을당 4천만원씩을 지원, 5개마을에 대한 취락구조 개선사업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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