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캠코더수출 기대이하, 8밀리형 수출상품화 시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가전3사가 수출사양세에 있는 VCR의 대체 품목으로 개발한 캠코더
    (비디오카메라)의 수출이 기술낙후에다 수요부진으로 차질을 빚고
    있다.
    1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금성사/삼성전자/대우전자등 가전3사는
    VCR의 수출이 선진국의 수입규제와 일본/대만등의 저가공세에 밀려
    갈수록 침체상태를 보임에 따라 지난 88년이후 캠코더기술개발과
    수출을 추진해 오고 있다.
    그러나 가전3사가 수출상품으로 개발한 VHS형 캠코더의 경우
    수출을 시작한지 1년도 못돼 새로운 기술제품인 8mm방식의 캠코더에
    밀려 실적이 오르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가전업계는 이에따라 8mm방식의 제품개발 체제로의 전환을 시도
    하고 있으나 이 분야의 기술보유회사인 일본 소니등이 시장잠식을
    우려, 대한기술이전을 기피하고 있어 이 제품의 수출상품화에 차질을
    빚고 있다.

    ADVERTISEMENT

    1. 1

      [단독] 고려아연, 오너가 선투자한 기업에 800억 투입

      ▶마켓인사이트 3월 16일 오후 5시 11분원아시아파트너스와 최윤범 회장 개인 투자조합이 엔터회사 4곳에 투자한 시기를 살펴보면 선후관계가 뚜렷하다. 최 회장이 먼저 아크미디어 등 4개 기업에 개인 자금을 ...

    2. 2

      "쌩얼 못생겼다" 학폭 사건 급증하자…행정법원, 전담재판부 확대

      서울행정법원이 학교폭력(학폭) 전담재판부를 4곳으로 늘리고, 재판장 전원을 법조경력 20년 이상 부장판사로 배치했다. 최근 1년 새 학교폭력 접수 사건이 40% 가까이 급증했기 때문이다.서울행정법원은 지난달 23일 ...

    3. 3

      우주 AI 솔루션社 텔레픽스, 프리 IPO로 150억 투자 유치

      우주 인공지능(AI) 솔루션 기업 텔레픽스는 올해 하반기 코스닥 상장을 앞두고 사전 기업공개(프리 IPO) 투자를 유치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투자에는 벤처캐피털(VC)인 인터베스트가 단독 참여했다. 투자금은 15...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