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공해배출업소 지도단속/행정처분권 일원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지검형사3부 홍석조 검사는 5일 학교 부대시설 운영권을
    둘러싸고 업자로부터 3천만원을 받은 전건국대 부총장 오국근교수
    (54,영문학)와 오교수의 친구 박도건씨(56)를 사기및 배임수재등
    혐의로 불구속기소하고 오교수에게 돈을 준 현성물산대표 송경호씨
    (64)를 배임증재등 혐의로 구속기소했다.
    검찰은 "오교수가 대학교 수로 오래 근무했고 3천만원울 되돌려
    준점을 고려해 불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
    오교수는 동국대 부총장으로 재재하던 4월 18일 친구 박씨 소개로
    알게된 송씨로 부터 동국대 경주캠퍼스 의대부속병원의 매점.식당등
    부대시설 운영권을 넘겨달라는 부탁과 함께 3천만원을 받은 혐의로
    서울강남 경찰서에 불구속입건됐었다.

    ADVERTISEMENT

    1. 1

      미국인 27%만 "이란 공습 지지"…美 중간선거 영향 미치나

      미국인 4명 중 1명만이 최근 이란을 상대로 한 미국의 군사공격을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1일(현지시간) 공개된 로이터·입소스 공동 여론조사에 따르면 미국 성인 응답자의 27%만이 이번 이란 공습을 지...

    2. 2

      월가, 이란전과 2월 고용 집중…中, 5개년 경제 청사진 내놓나 [뉴욕·상하이 증시전망]

      이번 주(2~6일) 뉴욕증시는 미국의 이란 공격에 따른 큰 변동성을 겪을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의 이란 공격으로 뉴욕증시 하락 가능성이 크다.미국의 대대적인 이란 공격 가운데 인공지능(AI) 산업에 대한 우려도 여전...

    3. 3

      한국앤컴퍼니 계열사 한온시스템 '하도급 갑질'로 과징금 14억원

      공정거래위원회는 자동차용 공조 제품 기업인 한온시스템이 수급사업자와의 거래에서 하도급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하도급법)을 위반한 사실을 적발해 시정명령 및 과징금 14억700만원을 부과하기로 의결했다고 2일 밝혔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