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상장사, 유상증자 실권주를 대부분 대주주에 배정처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상장기업들이 유상증자 실권주를 아직까지 일반공모보다는 대부분
    대주주나 거래기업등에 배정 처리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5일 증권감독원에 따르면 금년들어 이날현재까지 유상증자를 실시한
    1백44개사가운데 실권주를 주주우선 공모제도를 활용, 일반공모한
    경우는 19개사에 불과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 9월 유상증자를 실시한 대한항공의 경우 실권주 22만주를 모두
    조중훈씨등 대주주 5명에게 배정했고 대우도 69만주의 실권주를
    모두 신한기공등 관계회사와 금융기관에 배정 처리했다.
    최근 실권주 일반공모가 20대1 안팎의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주주우선공모제도를 활용한 일반청약을 받지 않는
    기업들이 많은 것은 절차가 복잡한데다 현주가와 신주발행가의 차이가
    커 실권주 인수를 원하는 대주주나 거래기업들이 많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그런데 금년들어 현재까지의 유상증자 실권율은 평균 11.6%로 증시
    약세의 영향을 받아 실권주가 비교적 많이 발생한 편이다.

    ADVERTISEMENT

    1. 1

      BMW 코리아, 온라인 한정 에디션 'BMW X7' 2종 출시

      BMW 코리아가 오는 10일 오후 3시부터 3월 온라인 한정 에디션 2종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에디션은 럭셔리 SUV인 BMW X7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외장색과 M 스포츠 프로 패키지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

    2. 2

      [홍석환의 인사 잘하는 남자] 예측할 수 없는 조직개편

      중소기업은 조직 개편을 예측할 수 없어요.김팀장은 황당하다. 3월 1일자 조직개편이 이루어졌고, 3.1절 연휴로 인하여 출근해 조직개편 내용을 알게 되었다. 실이 사라지고, 자신은 팀장이 아닌 팀원으로 보직...

    3. 3

      2월 전국 분양가 전월 대비 1.1% 상승…㎡당 852만원

      지난달 전국 민간아파트 전용면적당 평균 분양가가 ㎡당 850만원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용 84㎡ 기준 평균 분양가는 7억원을 웃돌았다.6일 부동산 분양평가 전문회사 리얼하우스가 청약홈 자료를 집계한 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