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북한간 위성통신 이용 국제전화 개설 입력1990.12.01 00:00 수정1990.12.0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일본 국제 전신전화사(KDD)는 30일 일본과 북한간에 위성통신을 이용해국제전화 3회선, 텔렉스 10회선, 전보 1회선을 직통 부설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KDD는 이달중 우정성의 인가를 받아 부설작업을 정식으로개시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송혜교, 3·1절에 또 나섰다…15년째 하고 있는 일 3·1절을 맞아 배우 송혜교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시대의 틀을 깬 여성독립운동가, 남자현' 영상을 다국어로 제작해 국내외에 공개했다.1일 서경덕 교수팀에 따르면 4분 분량의 ... 2 "국세청 압류 가상자산 탈취했다" 신고…경찰, 사실관계 확인 자신이 국세청이 압류한 가상자산을 탈취한 범인이라는 신고가 들어와 경찰이 확인에 나섰다.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과는 지난달 28일 이 같은 내용의 신고를 접수해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있다.신고자는 국세청이 코인을 복구할 ... 3 "테슬라·현대차 붙자"…中 샤오미, '전기 하이퍼카' 내놨다 [MWC 2026] 중국 기업 샤오미가 '전기 하이퍼카'를 공개했다. 보조배터리를 만들던 기업에서 스마트폰을 넘어 자동차 사업에까지 뛰어들겠다는 각오다.샤오미는 28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샤오미 론칭 행...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