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증권사로 전환하는 단자사 자본기준 5백억으로 낯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단기금융회사(단자사)의 증권회사로의 업종전환 및 개발금융기관의
    증권사 설립을 위한 신청이 내년 1월말까지 접수되고 외국증권사의
    국내지점 및 합 작증권사의 설립을 위한 신청은 내년 2월 이후에
    접수된다.
    재무부는 30일 "증권산업 개방 및 단기금융회사 전환 추진방안"을 최종
    확정, 이같은 증권업 개방일정을 발표했다.
    재무부는 이같은 일정에 따라 증권사로의 업종전환(외국증권사와의
    합작에 의한 전환도 포함)을 희망하는 단자사와 한국산업은행은 내년
    1월말까지 증권사 설립신청을 내야 한다고 말하고 내년 2-3월중 내허가를
    내준 후 허가요건을 충족하는대로 본허가하겠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단자사와 산은에 의한 증권사 설립은 내년 6-7월께에는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재무부는 허가신청에 필요한 구체적인 절차를 다음달에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재무부가 최종확정한 이 방안은 합작 증권사의 자본금 규모를
    위탁매매를 하지 않을 경우 5백억원 이상, 위탁매매를 겸할 경우 7백억원
    이상으로 하려던 당초 방침을 바꿔 어떤 경우든 5백억원 이상이면 가능토록
    통일했다.
    이같은 수정은 합작을 희망하는 단자사들의 유상증자 규모를 가능한 한
    감축,증시의 물량공급확대 압력을 줄이는 한편 금융업으로의 자금집중을
    완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재무부는 설명했다.

    ADVERTISEMENT

    1. 1

      시트리니 "AI디스토피아 시나리오"에 월가 반박

                                        &...

    2. 2

      "OPEC, 4월부터 하루 13만7천배럴 증산 검토"

      석유수출국기구(OPEC+)는 4월부터 하루 13만7천배럴을 증산하는 방안을 검토할 것으로 알려졌다. 25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OPEC은  올해 1분기 3개월간의 생산량 증산 중단을 끝나고...

    3. 3

      엔비디아 이번 분기도 '2+2' 초과할까

      엔비디아가 이번 분기에도 ‘2+2’(매출 20억달러 초과+다음분기 전망 20억달러 초과) 실적을 낼 수 있을까 월가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러나 엔비디아에 대해서 너무 높아진 실적 기대가 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