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28개 생보사 주식투자 평가액 7천억 넘어...보험감독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증시침체의 영향으로 생명보험회사들이 주식투자에서 7천억원이
    넘는 평가손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보험감독원이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10월말 현재
    28개 생보사의 주식 시가평가액은 총 3조4천5백90억원으로 장부가격에
    비해 7천44억원(16.9%)이 줄어들었다.
    주식 평가손은 6대사가 6천9백45억원으로 가장 많고 6개 내국사
    60억원, 7개 지방사 40억원, 4개 외국사 7천만원 등이며 5개 내국사는
    3천만원의 평가이익을 기록했다.
    주요 회사의 평가손은 대한생명 1천44억원, 제일생명 4백43억원,
    삼성생명 2천28억원, 흥국생명 2백51억원, 대한교육보험 2천7백79억원,
    동아생명 4백억원등으로 나타났다.

    ADVERTISEMENT

    1. 1

      먹는 '알부민' 확산에 의협 나섰다…"식품에 불과, 효능 근거 없어"

      최근 온라인 등에서 '먹는 알부민' 판매가 과열 양상을 보이자 대한의사협회가 나서 의학적 효능·효과에 대한 과학적 근거가 없다고 일축했다.17일 대한의사협회는 "최근 피로 해소, 면역력 강...

    2. 2

      김도현 "AI로부터 소외된 이웃 돌보는 게 종교의 길"

      올해 초 새해를 맞아 생성형 인공지능(AI) 챗GPT, 제미나이 등에 사주풀이를 부탁하는 이가 적지 않았다. 인류가 만들어낸 최첨단 기술에 대고 운명론적 길흉을 묻는 아이러니다. 기술이 발전할수록 인간의 불안감이 커...

    3. 3

      이제환 서울아산병원 교수 옥조근정훈장 수상

      이제환 서울아산병원 교수(사진)가 제19회 암 예방의 날(21일)을 앞두고 옥조근정훈장을 받았다. 보건복지부는 17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이 교수를 비롯한 암 예방·관리 유공자 9...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