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북한, 95년이후 매년 핵폭탄 3-6개 제조 가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북한은 빠르면 1,2년내 핵재처리공장 건설을 마치고 방사능 누출방지
    시험을 거친 뒤 오는 95년께 플루토늄 생산을 개시할 가능성이 있다고
    미군사 전문가가 최근 밝혔다.
    이 전문가는 지난 10월 말 일외무성을 통해 핵연료재처리시설 공사를
    여전히 계 속하는 북한을 상대로 국교정상화 교섭을 서두르는 일본측
    행동에 우려를 표명하면 서 미군사정찰위성이 찍은 영변 원자력시설의
    최신 사진을 제시했다고 일본 신문들 이 17일 전했다.
    이들 신문은 북한의 핵공장 내용이 작년 이래 영국의 군사전문 주간지
    제인스 디펜스 등 군사 전문지에 자세히 실렸으며 북한의 핵개발을
    경계하는 미국 정부는 일본에 대해 관계개선을 신중히 추진토록 촉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1. 1

      정부 "4월 대체원유 5000만배럴 내외 확보"

      정부가 4월 대체 원유를 5000만배럴 내외 확보했다. 양기욱 산업통상부 산업자원안보실장은 2일 정부세종청사 브리핑에서 "4월 대체 물량이 현재로서는 5000만배럴 내외로 판단된다"며 "5월 물량도 변동은 ...

    2. 2

      중동 전쟁 장기화에…정부·정유업계, 美 원유 도입 확대

      중동전쟁이 길어지면서 원유 수급에 대한 공백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정부와 정유업계가 미국산 원유 도입을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2일 확인됐다.통상 당국 관계자는 이날 "중동산 원유 도입이 차질을 빚는 가운데 국내 4대...

    3. 3

      李대통령 "출퇴근 대중교통 혼잡 완화 대책, 국토부에 일임"

      이재명 대통령은 2일 대중교통 혼잡 완화를 위해 출퇴근 시간 노인의 대중교통 무임승차를 제안하는 연구 등에 대해 국토교통부가 일임할 것을 지시했다.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 대통령은 대중교통...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