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올 신용보증 지원 5천억원 넘어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앞으로 40세이상인 세대주가 2억원미만의 주택등 부동산을 취득할 경우
    특별한 탈세 및 투기혐의가 없는한 국세청의 자금출처조사를 받지 않게
    된다.
    국세청은 12일 재산저세 사무처리 규정을 개정, 주택은 1억원미만인
    경우에만 자금출처조사대상에서 제외시켰던 것을 이날부터 한도금액을
    2억원미만으로 늘리는등 부동산등 자산취득에 대한 자금출처 조사범위를
    대폭 축소했다.
    이번 조정으로 자금출처 조사를 받지 않게 되는 주택취득가액 범위는
    <>30세이상 세대주 또는 세대주가 아닌 40세이상 남자의 경우 종전 5천
    만원미만에서 1억원미만으로 <>세대주가 아닌 30세이상 40세미만 남자는
    3천만원 미만에서 5천만원미만으로 각각 상향조정 됐다.
    또 25세이상인자는 종전 1천만원미만에서 2천만원 미만으로, 미성년자
    등 기타의 경우은 2백50만원 미만에서 5백만원미만으로 조정됐다.
    국세청은 그동안 토지에 대한 고시지가적용 및 아파트 기준시가인상
    등으로 취득재산의 평가가액이 상승해 자금출처조사대상 선정기준을 상향
    조정하게 됐다고 밝히고 그러나 이 기준에 해당되더라도 투기나 탈세혐의가
    드러나면 자금출처 조사대상에 포함된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1. 1

      美 파병 요청 여부 묻자…외교부 장관 "지금 답변드리기 곤란"

      조현 외교부 장관은 미국의 공식적인 중동 파병 요청이 있었는지에 대해 "요청이라고 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고 그런 상황"이라고 말했다.조 장관은 17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더불어민주당 김상욱 ...

    2. 2

      [속보] 지하철 9호선 신호장애 발생…전구간 일반열차 운행

      [속보] 지하철 9호선 신호장애 발생…전구간 일반열차 운행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3. 3

      코스피, 기관 매수에 강세…GTC 타고 삼성전자·현대차 날았다

      코스피가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엔비디아의 연례 기술 컨퍼런스 'GTC 2026'에서 전해진 호재성 소식들 덕분에 시가총액 1~3위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가 동반으로 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