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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내 일부택시업체 노사분규 장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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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교부는 31일 91년도 총예산규모의 32.5%인 5조7천4백87억원을 각 시.
    도교위의 지방교육재정 교부금으로 확보하고 이중 2천6백14억원을 제외한
    5조4천8백73억원을 각시.도별 학생수와 학생당 경비등을 감안,잠정 배분
    했다.
    내년도 지방교육재정 교부금의 조성내역을 보면 의무교육기관 교원
    봉급 1조6천5백68억원 <>교육세(내국세의 11.8% 해당액) 2조6천5백37억원
    <>91년부터 신설된 지방 교육양여금 1조4천3백82억원 등이다.
    문교부가 각시.도교위별로 배분한 지방교육재정규모는 서울이 전체의
    14%인 7천7백6억으로 가장 많고 다음은 <>경기 11.2%인 6천1백94억원 <>
    경남 5천7백7억원(10.4%) <>경북 5천6백31억원(10.2%) <>전남
    5천5백25억원(10%) <>전북 4천2백64억원 <>충남 3천7백60억원 <>강원
    3천5백57억원 <>부산 3천21억원 <>충북 2천5백75억원 <>대구 2천34억원
    <>인천 1천3백56 억원 <>광주 1천4백51억원 <>대전 1천2백42억원으로
    돼있다.
    <>제주는 전체의 1.4%인 8백13억원으로 가장 적다.
    문교부는 이날 열린 시도교위 관리국장회의에서 이같은 교부금내역을
    밝히고 각 시.도교위는 교부금으로 학교 교육의 내실을 기하기 위해<>고교
    교육체제개혁 <>컴퓨터교육 강화 <>교육환경개선 <>학교급식 확대등을 중점
    지원토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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