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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화환율 연 나흘째 내림세...폐장가 7백14원20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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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달러화에 대한 원화환율이 기업들의 월말 자금 수요가 몰리면서 연
    나흘째 내림세를 보였다.
    29일 외국환은행간 외환거래에서 원화환율은 고시가보다 80전 낮은
    7백14원에 첫 거래가 체결됐으며 폐장가는 7백14원 20전을 기록했다.
    이날 거래의 최고가는 7백14원 40전이었고 최저가는 7백13원
    80전이었다.
    이날의 거래 상황을 감안 내일 고시될 시장평균환율 (매매기준율)은
    오늘보다 80전 낮은 7백14원이 될 전망.
    한편 이날 일화 1백엔당 원화환율은 다시 오름세로 반전, 전일보다
    61전 높은 5백59원 97전에 고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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