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전남지역 사범대 학생들 국가고시철회 강력 촉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전남대. 목포대. 순천대사범대와 광주교육대등 전남지역 대학생 대표자
    협의회 소속 대학생과 임용대기자.해직교사등 1천여명은 18일 하오 2시
    전남대 대강당앞에서 "교육장악음모, 교원종합대책안 분쇄, 완전발령
    쟁취를 위한 광주.전남지역 교육주체 결의대회"를 가졌다.
    참석자들은 결의문에서 "현재의 교육여건으로 보아 국.사립사대생 모두
    책임의무발령이 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국가고시를 강행하려는 것은
    정권의 교육장악음모를 관철시키려는 술책" 이라고 주장,
    교원종합대책안과 국가고시철회등 4개항을 당국에 촉구했다.
    전교조 전남지부 고진형지부장(43.전 무안고교사)은 지지 성명에서
    "문교부가 헌법재판소의 판결을 앞세워 임용고시를 들고 나오는 것은
    현정권의 교육정상화에 대한 포기선언이자 예비교사를 통제하여 교육의
    구조적 모순을 개개인에게 떠넘기고 거짓교육을 항구화하려는 비열한
    발상"이라고 주장했다.
    참석자들은 또 문교부장관과 미국 화형식 을 갖기도 했다.
    집회를 마친 학생들은 하오 4시30분께 "노예교사 양성술책 임용고시
    반대한다" 라는 대형플래카드를 앞세운채 정문을 통해 가두로 진출하려다
    경찰이 저지하자 화염병과 돌멩이등을 던지며 격렬한 시위를 벌였다.

    ADVERTISEMENT

    1. 1

      [속보] 이스라엘 "이란 체제·군사시설이 타격 표적" [AFP]

      [속보] 이스라엘 "이란 체제·군사시설이 타격 표적" [AFP]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2. 2

      [속보] "미국, 해상·공중에서 이란 겨냥해 타격중" [로이터]

      [속보] "미국, 해상·공중에서 이란 겨냥해 타격중" [로이터]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3. 3

      오픈AI, 美국방부와 기밀 네트워크에…자사 AI 모델 배치 합의

      챗GPT 개발사인 오픈AI가 미국 국방부와 자사 인공지능(AI) 모델 사용에 대한 합의를 맺었다. 한편 AI 기업인 앤트로픽과 국방부가 AI의 군사적 활용과 안전장치를 두고 갈등을 겪고 있다.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는 27일(현지시간) 엑스(X·구 트위터)를 통해 "오늘 밤, 우리는 전쟁부(국방부)와 협의를 통해 우리 모델을 그들의 기밀 네트워크에 배치하기로 합의했다"며 "모든 소통 과정에서 전쟁부는 안전에 대한 깊은 존중과 최상의 결과를 달성하기 위한 협력 의지를 보여줬다"고 언급했다.그는 "AI 안전과 혜택의 광범위한 분배는 우리 사명의 핵심"이라며 "가장 중요한 안전 원칙 중 두 가지는 국내 대량 감시 금지와 자율 무기 시스템을 포함한 무력 사용에 대한 인간의 책임"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전쟁부는 이러한 원칙에 동의하며, 이를 법률과 정책에 반영하고, 우리는 이를 합의에 명시했다"고 부연했다.올트먼은 또 "전쟁부가 요청한 바와 같이, 모델이 의도된 대로 작동하도록 보장하기 위한 기술적 안전장치를 구축할 것"이라며 "모델 운영 및 안전성 확보를 위해 전방 배치 엔지니어(FDE)를 배치하며, 클라우드 네트워크에만 배포할 것"이라고 말했다. FDE는 코딩이 가능하며 고객과의 소통 능력도 지닌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의미한다.그는 "우리는 전쟁부가 모든 AI 기업에 동일한 조건을 제시할 것을 요청하며, 모든 기업은 이를 수용할 의사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 우리 의견"이라며 "우리는 법적인 정부 조치에서 벗어나 합리적인 합의로 갈등을 완화하기를 강력히 희망한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말했다.해당 발표는 AI 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