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민 구속인사 석방 요구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남북 양측은 18일 남북고위급회담 이틀째 비공개회의 가 끝난뒤
가진 기자회견에서 "비록 2차 회의에서 다음 회담의 날짜 이외에는 합의된
것이 없었으나 불가침선언.화해협력공동선언등이 내용상으로 접근해
있어 3차 서 울회담에서는 합의를 이끌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남측의 임동원대변인과 북측의 안병수대변인은 이밖에도 남측이
제의한 남북 총리간 직통전화 가설문제도 3차회담에서 논의될수 있다는
점과 <>남북양측이 이번 회담에서 상호 양보가 있었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다는데 대해서는 공통적인 견해를 보였다.
북측의 안대변인은 그러나 "남측이 `불가침선언''의 명칭을 수용하지
못한다는 것을 이해할 수 없다"면서 "박정희대통령 때부터 불가침선언을
주장하지 않았느냐" 고 불만을 토로했다.
남측의 안대변인은 이에대해 "우리 대표단이 `불가침선언''이라는
명칭을 수용하 는데는 국민적 합의가 있어야 하고 국회동의등의 절차가
필요하다"고 설명한뒤 "우 리측이 1차회의때 제시한 3통협정에 대한
논의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한 점이 아쉽 다"고 말했다.
가진 기자회견에서 "비록 2차 회의에서 다음 회담의 날짜 이외에는 합의된
것이 없었으나 불가침선언.화해협력공동선언등이 내용상으로 접근해
있어 3차 서 울회담에서는 합의를 이끌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남측의 임동원대변인과 북측의 안병수대변인은 이밖에도 남측이
제의한 남북 총리간 직통전화 가설문제도 3차회담에서 논의될수 있다는
점과 <>남북양측이 이번 회담에서 상호 양보가 있었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다는데 대해서는 공통적인 견해를 보였다.
북측의 안대변인은 그러나 "남측이 `불가침선언''의 명칭을 수용하지
못한다는 것을 이해할 수 없다"면서 "박정희대통령 때부터 불가침선언을
주장하지 않았느냐" 고 불만을 토로했다.
남측의 안대변인은 이에대해 "우리 대표단이 `불가침선언''이라는
명칭을 수용하 는데는 국민적 합의가 있어야 하고 국회동의등의 절차가
필요하다"고 설명한뒤 "우 리측이 1차회의때 제시한 3통협정에 대한
논의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한 점이 아쉽 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