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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기업 공동구매활발...페만사태이후 급속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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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산업 (대표 박영주)이 최우량기업으로의 성장기반을 구축한다는
    목표아래 조직개편을 단행하는 한편 고부가가치제품개발을 통한 매출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 회사는 최근 91회계연도 (90년 10월-91년 9월)의 경영방침을 확정
    하면서 90년대를 성장기반구축기간으로 설정하고 이를 뒷받침할수 있도록
    조직을 개편했다.
    조직개편내용을 보면 사업부제를 통한 책임경영체제를 확립하기 위해
    종전의 부/과를 폐지하는 대신 사업본부제및 팀제를 도입했다.
    사업본부는 기획조정본부 합판사업본부 목재가공사업본부 무역사업본부
    영남사업본부및 관리본부등 6개본부로 구성하고 임원을 각 본부장으로
    임명했다.
    또 결제라인단축을 통한 업무의 효율적 수행을 위해 팀제를 도입했다.
    91회계연도의 매출목표를 전년도보다 23.7% 늘어난 1천 3백 80억원으로
    잡는 한편 90년대 중반까지 이를 2천억원으로 끌어 올리기로 했다.
    이를 위해 컨테이너용 방부가공합판 방음합판등 산업용 특수합판생산을
    확대하고 미시애틀소재 현지법인인 EFP사를 통한 원목 제재목및
    고급합판수입도 늘리기로 했다.
    이밖에 기획조정본부를 중심으로 경영정보시스팀운용을 활성화하고
    사무자동화및 공장자동화도 적극 추진키로 했다.
    이같이 이건산업이 경영혁신에 나서는 것은 인도네시아산 합판
    수입증으로 일반합판만으로는 기업발전에 한계가 있다고 판단한데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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