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택지개발지구내 호화빌라 3동 건축..."특혜" 의혹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남북통일축구대회 첫경기가 11일하오3시 평양 능라도의 5.1경기장에서
    열린다.
    남북한 남자축구 선수들은 15만명의 대관중이 지켜보는 가운데 한국팀은
    붉은색, 북한팀은 흰색유니폼을 입고 출전, 무승부가 되더라도 연장전
    없이 진행된다.
    KBS1TV와 MBC TV는 11일 평양에서 벌어질 남북통일축구경기실황을
    TV녹화로 방송한다.
    KBS 1TV는 하오7시부터 9시까지, MBC TV는 하오7시30분부터 9시까지
    각각 중계한다.

    ADVERTISEMENT

    1. 1

      李대통령 "출퇴근 대중교통 혼잡 완화 대책, 국토부에 일임"

      이재명 대통령은 2일 대중교통 혼잡 완화를 위해 출퇴근 시간 노인의 대중교통 무임승차를 제안하는 연구 등에 대해 국토교통부가 일임할 것을 지시했다.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 대통령은 대중교통 무료 이용 시간대가 출퇴근 혼잡 완화 대책이므로, 국토부가 이 부분을 서로 떠넘기지 말고 일임할 것을 지시했다"고 밝혔다.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달 24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대중교통 지원 확대와 관련해 "마실 갈 사람들은 좀 제한하는 걸 연구해 보자"며 "출퇴근 시간 무료 이용 제한을 한두 시간만, 피크 타임만 주자"고 제안했다.이후 해당 문제에 대한 관련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보였으나 주도적으로 나서는 부처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이 관계자는 "(원유 자원안보위기경보 격상으로) 공공기관에서는 2부제까지 할 가능성이 있는데, 대중교통 출퇴근에 많은 혼잡이 예상되므로 혼잡 완화 대책에 대해 국토부가 대책을 마련하지만, 여기에는 대중교통 무료 이용에 관한 부분이 포함된다"고 설명했다.이어 "출퇴근 혼잡 완화 정책이지, 복지 정책에 손대는 건 아니라고 봐도 된다"며 "출퇴근 혼잡 완화 대책에 대해서 국토부가 책임을 지고 하라는 것"이라고 덧붙였다.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2. 2

      유가증권 상장사 작년 영업익 244兆 '역대 최대'…반도체 '슈퍼사이클' 효과

      유가증권시장 상장사가 지난해 벌어들인 영업이익이 한 해 전보다 50조원 가까이 늘어나면서 240조원을 훌쩍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필두로 반도체 기업들이 업황 개선에 힘입어 호실적을 거둔 영향이 컸다. 2일 한국거래소와 한국상장회사협의회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 626개 상장사(12월 결산법인 대상·금융업 등 제외)의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244조7882억원으로 전년보다 49조5706억원(25.39%) 증가했다. 이는 거래소가 관련 통계를 집계한 이래 역대 최대치다. 같은 기간 매출액과 순이익은 각각 3082조7609억원과 189조3910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보다 176조6104억원(6.08%)과 47조5989억원(33.57%) 늘어난 수준이다.   인공지능(AI)발 반도체 슈퍼 호황에 힘입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이익이 크게 증가한 영향이 컸다. 실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지난해 영업이익은 각각 43조6011억원과 47조2063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대비 33.23%와 101.16% 급증한 수치다.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제외해도 매출·영업이익·순이익은 모두 개선됐다. 이들을 제외한 상장사의 지난해 영업이익은 153조9808억원으로 전년보다 14조9565억원(10.76%) 늘었다. 매출과 순이익 역시 각각 2652조83억원과 101조2363억원으로 4.45%, 15.64% 증가했다. 조사 대상 상장사의 재무 상태도 개선됐다. 이들의 지난해 연결 부채비율은 108.33%로 전년 대비 2.88%포인트 하락했다.순이익 흑자기업은 471개사(전체의 75.24%)로 전년(485개사) 대비 14개사 줄었다.업종별로 살펴보면 IT서비스와 전기·전자 등 15개 업종에서는 매출이 증가한 반면, 건설과 비금속 등 5개에서는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전기·전자와

    3. 3

      트럼프 "2~3주 내 대대적 타격"…"호르무즈, 원유 필요국 스스로 해결해야" [HK영상]

      영상=로이터 /편집=윤신애PD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현지시간(1일) 백악관에서 대국민 연설을 통해 이란에 대해 '2~3주 내 대대적인 타격을 가하겠다'며 전례 없는 군사적 위협 수위를 끌어올렸다.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을 완전히 군사적, 경제적으로 파멸시켰다,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원유를 수입하는 나라가 나서야 한다, 이들이 원유를 수입할 수 없다면 책임감을 가지고 호르무즈를 지키기 위해 나서야 한다고 말해 사실상 동맹국들의 각자도생을 압박했다.그는 우리는 이란을 무력화하기 위해 노력했다라면서 다른 국가들에게 미국산 원유을 수입하라고 조언하고 싶다며 사우디아라비아와 러시아에서 생산되는 원유를 합친 것 만큼 미국이 원유를 생산하고 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이어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해군과 공군은 모두 파괴됐고, 미사일과 드론 발사 능력도 상당히 축소됐다며 우리가 이미 이란의 핵심 시설들을 파괴했으니 나머지 여러분들에게 달려있다라고 말했다.특히, 다른 전쟁의 기간을 언급한 후, 한국전쟁은 3개월에서 3년 이상이 걸렸다며 말한 뒤, 이번 군사 작전은 세계 최강 미국의 전력을 단 32일 동안 보여준 전쟁이었다며 이란은 완전히 무력화되었다고 주장했다. 윤신애 PD dramaniac@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