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미주지역 교포 북한방문 잇따라...통일음악제, 산업시찰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조국통일북미주협회(대표 양은식)는 오는 18일부터 24일까지 평양에서
    열리는 범민족통일음악제에 미국 서부지역에서 이우근 씨 등 12명이 참가
    하기로 했다고 9일 발표했다.
    참가자들은 이우근, 홍정자, 곽승, 양경자, 김동석, 이광은, 이정재,
    김영욱, 이동업, 김경수, 박훈린, 이예근씨 등이라고 이 협회는 밝혔다.
    이들은 오는 14일 평양을 향해 로스앤젤레스를 출발할 예정이다.
    한편 재미경제인연합회 (회장 김존영)도 경제단체로는 처음으로 북한
    당국의 공식초청을 받아 이 단체 회원 15명이 오는 20일부터 2 주간 북한
    산업시찰길에 오른다.
    지난 8월 로스앤젤레스지역의 무역, 보험, 실업인 등 25명이 결성한 이
    단체는 김 회장을 비롯한 15명으로 방문단을 구성, 북한을 방문해 경제부처
    당국자를 면담 하고 섬유단지, 경공업지구 등을 돌아볼 예정이다.
    이들은 북한을 돌아본뒤 귀국길에 서울에서 개최되는
    서울국제무역박람회에도 참가할 계획이다.

    ADVERTISEMENT

    1. 1

      "챗GPT로 스피킹 연습중"…연세대 교수 부임하는 '스타 첼리스트' 문태국

      세계 무대를 누비던 스타 첼리스트 문태국(31)이 오는 3월부터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관현악과 교수로 강단에 ...

    2. 2

      국회 본회의서 방미통위원 천영식 부결…與 반대에 '국힘 반발' [종합]

      국민의힘이 추천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천영식 상임위원 후보자 추천안이 26일 국회 본회의에서 부결됐다.천 위원 추천안은 재석의원 249명 중 찬성 116명, 반대 124명, 기권 9명으로 부결됐다.반면 더불어민주당이...

    3. 3

      KAIST 총장 선거 1년 만에 원점으로…추가 공백 불가피

      18대 KAIST 총장 선출이 무산됐다. 이광형 17대 총장이 지난해 2월 임기를 종료한 지 약&n...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