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한국/중국, 서울 아/태각료회의 협의...중국가입문제등 실무교섭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민자당은 10일 상오 당무회의와 의원총회를 잇달아 열고 평민당 김대중
    총재의 단식으로 빚어진 여야대치정국 완화방안과 정기국회 운영문제
    등을 논의한다.
    국회 본회의 속개에 앞서 열리는 이날 당무회의와 의총에서는 평민당이
    요구하 는 내각제개헌 포기와 지자제실시문제에 관한 당의 입장논의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내각제개헌및 지자제실시문제와 관련, 민주계에서는 평민당이
    반대하는 내 각제개헌의 포기나 지자제의 단계적 전면실시를 주장할
    가능성이 없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주목된다.

    ADVERTISEMENT

    1. 1

      3D지도에 AI 장착…대구 이지스, 세계 디지털트윈 시장 노크

      3차원 공간정보시스템(GIS) 기술을 기반으로 25년간 디지털트윈 시장을 선도해 온 대구의 이지스(EGIS·의장 김성호, 대표 박광목)가 피지컬 인공지능(AI) 서비스를 선보이며 글로벌 진출을 본격화하고...

    2. 2

      울산에 550억 투자…반도체 세정제 공장 짓는 케이앤제이피엠

      울산시는 17일 정밀화학 기업 케이앤제이피엠과 초고순도 피엠(PM·프로필렌글리콜 모노메틸 에테르) 생산공장 신설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케이앤제이피엠은 극동유화와 재원산업의 합작법인이...

    3. 3

      부산 '산단 타요버스' 배차시간 줄이고 노선 늘린다

      부산시가 지난해 62만명의 시민이 이용한 산업단지 통근 버스 노선을 확대 운행한다. 시내버스와 마을버스의 배차 간격이 20~50분에 달해 어려움을 겪었던 근로자들의 편의성이 크게 개선됐기 때문이다. 부산시는 산단 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