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미국 농산물 수출 감소 전망..미농무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국은 90/91회계연도 (90년 10월-91년 9월)중 전세계적인 곡물공급
    증가로 농산물수출이 한해 전보다 줄어들 것이라고 미농무부가 5일
    전망했다.
    *** 전세계 곡물풍작 영향 ***
    미농무부는 이날 미국의 농산물수출이 89/90회계연도의 1억 4천
    8백 50만톤 보다 다소 줄어든 수준에 머물 것이라고 말했다.
    이것은 전세계 곡물수입국및 곡물수출국들이 전반적인 곡물풍작을 기록,
    세계 곡물시장에 공급물량이 늘어난데다 미국곡물의 주요수입국인 동독이
    서독에 흡수됨에 따라 더이상 미국산곡물을 수입하지 않게됐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다.
    동독은 미국산 콩만해도 연간 50만톤씩을 수입해왔으나 통독으로
    EC 관세규칙을 자동적용받게돼 외국 (EC역외) 산농산물수입을 줄이게
    될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89,90회계연도중 미국은 주요 곡물수입국인 소련 중국등이 곡물
    수확 증가로 수입량을 줄인데다 수출경쟁국들의 공급물량확대로
    소맥등의 수출물량이 한해전보다 줄었었다.

    ADVERTISEMENT

    1. 1

      "국제사회 관심 필요"…'서해 피격 공무원' 유족, 트럼프에 서신

      ‘서해 공무원 피격 은폐 의혹’으로 기소된 문재인 정부 인사들이 법원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가운데, 피격으로 사망한 고(故) 이대준씨 유가족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관심을 촉구하는 서신을...

    2. 2

      '한남동 핫플' 내보낸다고? 건물주가 차범근…"300억대 차익" [집코노미-핫!부동산]

      차범근 전 축구대표팀 감독과 아들 차두리 화성FC(K리그2) 감독이 공동명의로 보유한 서울 용산구 건물이 대수선 공사 중으로, 건물에 입점해 있던 ‘한남동 핫플레이스’ 앤트러사이트 매장을 내보내...

    3. 3

      새해 첫 출근길 -17도 한파에 강풍까지…충청·전라·제주엔 비나 눈

      새해 첫 출근일인 2일 강추위가 예상된다. 평년 대비 5도가량 낮은 한파에 바람까지 강하게 불면서다. 일부 지역에서는 기온이 영하 17도까지 내려갈 것으로 예보됐다.기상청은 2일 전국의 아침 최저기온을 -17~-5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