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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경북지역 연휴중 교통사고 8백93건, 23명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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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어촌에서도 대도시 종합병원과 공중통신망을 통해 X선사진등
    의료 용 화상정보 및 진료정보를 송수신해 전문의의 진단을 받을
    수 있는 원격의료진단시 스템이 오는 15일부터 시범서비스에 들어간다.
    *** 서울대병원-연천보건의료원등 3개구간에 ***
    4일 한국전기통신공사에 따르면 이 원격의료진단시스템은 서울대병원과
    연천보 건의료원, 한림대 축천성심병원과 화천보건의료원, 경북대병원과
    울진보건의료원등 도시와 농어촌의 3개구간에 설치돼 1년동안
    시범운용된다.
    이에 따라 의료기반시설이 낙후되고 의료인력이 부족한 이들
    농어촌지역의 환자 들은 대도시의 종합병원을 직접 찾아가지 않고도
    지방보건의료원에서 종합병원 전문 의의 진단을 받는 것과 동일한
    의료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전기통신공사는 이번 시범서비스에 앞서 지난달 18일 서울대병원부설
    병원연구 소에서 보사부 지역의료과장, 서울대병원 방사선과장등 관계직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스템운용에 관한 설명회를 가졌다.
    종합정보통신망(ISDN)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되는
    원격의료진단서비스는 동 일병원내 또는 지역적으로 멀리 떨어져 있는
    의료기관간에 일반전화회선이나 고속회 선, 근거리통신망등을 이용해
    화상정보 및 진단정보를 전송하는 서비스.
    이 시스템은 화상정보송신부(보건의료원)와 수신부(대학병원)로
    구성되는데 송 신부는 화상을 입력할 수 있는 카메라와 화상을 출력할 수
    있는 모니터가 부가된 32 비트급 개인용컴퓨터로 이루어지며 수신부는
    모니터가 딸린 컴퓨터로만 되어 있다.
    보건의료원에서 환자의 X선사진이나 초음파촬영사진등을 카메라로
    컴퓨터에 입 력, 저장하고 필요시 전화선을 통해 종합병원으로 전송하면
    종합병원 전문의는 수신 한 사진 및 검사자료를 토대로 진단, 그 결과를
    보건의료원으로 송신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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