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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대졸자 극심한 구직난 예상...취업경쟁률 4대1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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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동대문경찰서는 4일 급식과 노조원들이 환자급식을 거부하면서
    농성을 벌이고있는 서울대병원에 2개 중대병력을 투입, 본관 2층복도에서
    이 병원 노조위원장 김유미씨(30.여)와 급식과 노조원등 모두 59명을
    강제연행했다.
    경찰은 "병원측이 업무방해등 혐의로 고소한 이들에게 지난달
    19일부터 3차례 출두요구서를 보냈으나 이들이 응하지 않는데다 병원에서
    이날 공권력 투입을 요청 해 강제연행했다"고 밝혔다.
    이 병원 급식과 노조원들은 지난달 14일 동료직원 윤봉자씨(36.여)가
    설겆이를 하던중 식기 16개를 무더기로 깼다는 이유로 사유서 제출을
    요구받았으나 이에 불응해 청소부실로 발령이 나자 ''노조원에 대한
    차별.부당인사''라고 주장하며 이의 철회를 요구하며 환자급식 거부와 함께
    농성을 벌여왔다.
    한편 병원측은 임시고용원과 비노조원 간부등을 동원, 1천5백여명의
    환자들에 대한 급식을 하면서 지난달 17일 농성중인 급식과 노조원
    80여명을 업무방해.의료법 위반등 혐의로 동대문경찰서에 고소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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