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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끼물고기 일본서 수입 3개월후 재수출 활발...고려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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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 광개토건설(대표 박선홍)은 미국버지니아주 프린스 윌리엄 카운티
    매나사스에 대규모의 한국민속촌 쇼핑물등을 갖춘 "워싱턴 코리안타운"을
    건설한다.
    *** 운영권 인수조건 50대 50 합작회사 설립 ***
    본사를 부산에 둔 광개토건설은 지난해 9월 미국의 건축업자 존 F 맥마흔씨
    와 "워싱턴 코리안 타운"을 건설키로하고 운영권을 한국측에서 맡는 조건으로
    50대 50의 한미합작회사를 설립했다.
    이 "워싱턴 코리안 타운"은 공사를 삼한기업이 맡아 오는 10월에 착공,
    93년 상반기중에 준공될 예정인데 규모는 5만 3천평의 부지에 7천 5백만
    달러를 투입해 한국문화와 풍습을 소개하는 민속촌과 서울 롯데월드
    규모의 쇼핑을, 객실 3백 20개의 호텔, 그리고 2천명을 수용할수 있는
    체육시설등 각종 시설이 들어선다.
    이회사는 코리안 타운의 건설을 위해 국내에서 건설기능공 3백명을
    송출할 예정이며 완공후에는 교포들의 취업보장은 물론 연간 4백만달러의
    외화수익을 올릴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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