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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어3사 세계랭킹 도약...미지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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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타이어 금호 우성산업등 국내 타이어 3사가 전세계 50대 타이어메이커
    가운데 각각 12위/13위 및 38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미국의 타이어 전문지 ''타이어 비즈니스''지가 연간 매출액을 토대로
    발표한 ''89년도 세계 50대타이어메이커에는 일본의 부릿지스톤타이어가
    미쉐린과 굿이어를 제치고 정상에 올랐으며 우리나라의 타이어3사도
    88년도에 비해 2~3위씩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 한국타이어 12위/금호13위/우성38위 **
    한국타이어는 지난해 타이어의 전체매출액이 6억4백만달러로 88년의
    14위에서 12위로 올랐으며 금호는 5억2천3백만달러로 15위에서 13위로
    뛰었다.
    또 우성산업은 1억9백만달러의 연간 매출액을 기록, 88년 40위에서
    지난해 38위로 올랐다.
    이처럼 국내 타이어3사가 지난해 전세계 50대 타이어메이커의 순위에서
    오르게된 데는 최근 수년간 일고있는 세계타이어산업의 M&A(매수 및 합병)를
    통한 제편현상으로 중견 타이어메이커들이 대형 타이어메이커들에 합류된
    것이 가장 큰 요인으로 꼽히고 있으며 여기에다 국내 타이어업계가 타이어의
    신/증설을 꾸준히 추진한 것도 작용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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