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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포해수욕장 상가 다시 문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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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차원에서 남북교류 논의가 활발히 전개되는 가운데 YMCA,
    YWCA 등 사회단체에서도 평화통일을 향한 준비운동을 벌이고 있다.
    *** YWCA, 올해 중점사업 선정 ***
    대한YWCA연합회 (회장 김갑현)는 평화통일을 위한 준비작업을 올해의
    중점 사업 으로 정하고 평화통일 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연구모임을 갖고
    있다.
    지난 2월 1일 가진 연구모임에서는 `평화통일을 위한 YWCA의
    사명''이라는 주제 로 <> 정부의 평화통일 방안 (최문현 국토통일원
    통일정책실장) <>동구권의 변화 ( 이경숙 숙명여대 교수) <> 한국교회의
    통일방안 (노정선 연대 교수) 등 발제강연을 듣고 통일을 위해 YWCA가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5월 9- 10일 연합회 강당에서 19개 지방 YWCA의 청소년 지도자및
    담당간사 등 40여명이 모여 `평화를 만드는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평화캠프 워크숍''을 가졌 다.
    그밖에 지난해 지방 YWCA의 결의에 따라 북한 YWCA 재건을 위한
    모금운동을 벌 이고 있다.
    이 모금운동은 "북한 YWCA가 재건될 때 까지" 회비에 포함해서
    징수하거나 특별 행사를 벌이는 등 각 지방 YWCA가 자율적으로 정한 방법에
    의존하고 있다.
    서울YWCA도 평양 YWCA 재건을 위한 모금활동의 일환으로 9월에는
    북한의 음식, 사진, 영화, 고유 놀이 등을 소개하는 축제를 개최하고,
    10월에는 바자를 열어 수익 금 전부를 성금으로 낼 계획이다.
    또한 서울 YWCA 자체내에 89년 구성한 평화통일 특별위원회(위원장
    한양순)는 지난 해 두차례의 토론회 등 연구사업을 편 데 이어 올해는
    4월말- 5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명동 일대와 YWCA 어린이회원이 다니는
    학교 앞에서 전쟁놀이 장난감 추방 캠페인을 벌인 바 있다.
    한편 대한YMCA 연맹(사무총장 강문규)에서도 지난 4월 21일 제30차
    전국대회에서 <>북한의 현실을 올바로 이해하고 통일 논의를 수렴할 수
    있는 연구와 토론의 장 을 제공할 것 <> 사회 교육과 청소년.유아 교육을
    통해 민족구성원간에 불신과 대립 을 조장해온 냉전적 사고방식을 극복하고
    민족의 평화와 통일을 지향하는 평화.통일 교육을 광범위하게 실시할 것 <>
    시민운동 차원에서 평화구조를 정착시키기 위한 군 축.평화운동을 전개할
    것 <> 남북한 기독교인 교류에 적극 협력하고 북한의 YMCA가 하루속히
    재건되기를 바라며 이를 지원할 것등을 결의했다.
    또한 YMCA 연맹은 오는 10월말에는 전국의 각 지부별로 평화통일
    기도회, 사진 및 슬라이드 전시회, 평화도서 전시회, 심포지움, 평화노래
    부르기 등을 내용으로하 는 `청년평화제''를 개최하는 등 통일 지향성
    프로그램들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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