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연방제 와해-멀로니 실각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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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퀘벡주 특별지위협정 다른주서 거부 ***
캐나다의 유일한 불어사용권인 퀘벡주에 특별지위를 부여한 미치 레이크
협정이 22일 일부주의 비준 거부로 사문화됨으로써 두언어권의 통일을
지향해온 브라이언 멀로니 총리는 정치적 파국을 맞게 됐으며 퀘벡주는
연방정부의 통제를 받지 않는 독자적인 통신및 이민정책을 추구하겠다고
일종의 "준독립"방침을 선언, 캐나다의 연방제가 와해될지 모른다는
우려까지 불러 일으키고 있다.
*** 두 언어권통일노력 파국..."준독립" 선언 ***
멀로니 총리는 23일 TV연설을 통해 이날은 "캐나다 역사상 가장 슬픈날"
이라고 말하고 자신은 퀘벡주를 캐나다 국가연방의 흔쾌한 동반자로
만들 아무런 새 전략을 갖고 있지 않다고 고백했으나 퀘벡주 지위에 관한
헌법 개정노력이 수포로 돌아갔음에도 불구, 총리직을 내놓지는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캐나다의 유일한 불어사용권인 퀘벡주에 특별지위를 부여한 미치 레이크
협정이 22일 일부주의 비준 거부로 사문화됨으로써 두언어권의 통일을
지향해온 브라이언 멀로니 총리는 정치적 파국을 맞게 됐으며 퀘벡주는
연방정부의 통제를 받지 않는 독자적인 통신및 이민정책을 추구하겠다고
일종의 "준독립"방침을 선언, 캐나다의 연방제가 와해될지 모른다는
우려까지 불러 일으키고 있다.
*** 두 언어권통일노력 파국..."준독립" 선언 ***
멀로니 총리는 23일 TV연설을 통해 이날은 "캐나다 역사상 가장 슬픈날"
이라고 말하고 자신은 퀘벡주를 캐나다 국가연방의 흔쾌한 동반자로
만들 아무런 새 전략을 갖고 있지 않다고 고백했으나 퀘벡주 지위에 관한
헌법 개정노력이 수포로 돌아갔음에도 불구, 총리직을 내놓지는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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