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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아연 공모주청약 II그룹 15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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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달말까지로 예정됐던 은행권과 단자사들의 증시안정기금 추가출자금
    3천2백84억원이 23일 납입 완료됐다.
    이날 증안기금과 증권금융에 따르면 6개사 시중으행 4개 특수은행 10개
    지방은행등 20개 은행들과 29개 단자사들은 각각 2천5백억원과 7백84억원
    (21~22일 납입분 포함)의 추가출자금을 증금예치방식으로 전액 납부했다.
    *** 현재 증안기금규모는 1억3천3백억에 달해 ***
    이로써 이날 현재 증안기금규모는 지난 5월 조성한 1조원과 19일
    증권사들이 낸 2천5백억원등을 포함, 모두 1조3천2백84억4천만원으로
    늘어났다.
    증안기금은 이날까지 모두 6천억원정도의 주식을 매입, 7천2백억원
    상당의 주식매입여력이 있는 셈이다.
    대부분의 은행과 단자사들은 이날 증금에 현금예치방식으로 출자금을
    납부했다.
    장기신용은행과 산업은행은 채권으로 출자금을 납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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