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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수입 5천만달러넘는 기업인 탄생...캘리포니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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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캘리포니아주에서 "가장 많은 급료와 보너스를 받은 공개기업의
    임원은 버뱅크소재 월트 디즈니사의 프랭크 G.웰스 사장으로 총 5천94만
    7백80달러의 수입을 올린 것으로 집계됐다.
    월트 디즈니사는 이밖에도 주내 2위부터 4위까지의 고액소득자를
    배출했는데 이들은 부사장 개리 윌슨(4천9백48만8천4백10달러) 회장 마이클
    아이너스(9백58만9천3백60달러) 월트 디즈니사의 방계회사 사장인 리처드
    너니스(9백1만3천9백14달러)등이다.
    ** 기업인 1백명 평균수입은 시간당 1천7백달러 **
    로스앤젤레스 타임스가 최근 주내 유명 상장기업의 재무제표등을 토대로
    조사한 이 자료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에서 가장 많은 급료와 보너스를
    받은 기업인 1백명의 지난해 평균수입은 3백56만달러로 전년도의 2백
    43만달러에 비해 46.5%가 늘어났다.
    이들의 수입은 주 40시간근무기준 시간당 1천7백11달러로 지난해의
    1천1백50달러에 비해 50%가 넘는 5백61달러나 올라 캘리포니아주내
    일반근로자들의 지난해 임금인상률은 5%에 비해 훨씬 큰 폭의 상승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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