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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소류 군납가격 9.8% 인상...당정 군납농산물 공급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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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자당의 김영삼대표최고위원은 24일 낮 박종근 한국노총위원장과 20개
    산별노조위원장등 노총간부들과 여의도 중소기업회관에서 오찬을 겸한
    간담회를 갖고 근로자들의 복지개선을 위한 노동은행법의 설립과 노동자의
    날을 변경하는 문제등을 당차원에서 적극 검토키로 했다.
    *** 근로자의 날을 5월1일 노동절로 ***
    김대표는 이날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통해 "우리나라의 발전은 경제안정
    없이 기약될 수 없으며 특히 노사평화 없이는 민주주의도 위협받게될 것"
    이라고 강조하고 "노동자들이 요구하고 있는 노동자의 날을 현행 3월10일
    에서 메이데이인 5월1일로 변경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할 것이며 이외에도
    국회에서 노동자들을 위한 관련법 입법및 노총중앙교육원 신축지원등을
    추진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민자당은 앞으로 당정책팀과 노총과의 실무협의를 통해 노총이
    요구한 <>근로자의 날 제정에 관한 법률개정 <>노동조합법및 노동쟁의 조정법
    의 개정 <>부당폐업방지에 관한 특별법 제정 <>노동은행법 제정 <>선원법
    개정문제등을 국회차원에서 적극 검토키로 했다.
    *** 노사평화 정착시키기 위해 복지차원의 노동은행 설립요구 ***
    노총측은 이날 간담회에서 특히 서민금융과 주택금융으로부터 소외된
    대다수 노동자들을 위한 은행이 필요하며 현재 농협과 수협, 중소기업은행
    등 각 계층을 위한 은행은 있으나 1천만 노동자들을 위한 금융제도는 없다
    고 지적하고 노사평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복지차원의 노동은행 설립을 요구
    했다.
    노총은 또 노동현안과 관련, 정당한 노동운동에 대해 탄압을 중지할 것
    과 구속노동자의 석방, 노동운동에 대한 공권력투입의 자제등을 요구하면서
    민자당이 개혁과 분배정책을 강화할 것을 요청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당측에서 김대표를 비롯 김용환정책위의장 장경우제3
    부총장 서청원제3정책조정실장 최기선부대변인과 유승규의원및 국회노동위
    소속의원등 20명이, 노총측에서는 박위원장및 산별노조위원장등 25명이 참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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