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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수출 신발 "쾌조" 자동차 "뒷걸음"...관세청 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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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4월중 신발류의 수출은 크게 늘어났으나 자동차의 경우 부진을 면치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 작년비 38 % 증가 , 34% 감소 ***
    22일 관세청이 확정집계한 4월중 수출입동향에 다르면 신발류의 수출실적은
    3억 2천 2백만달러로 전년동월대비 37.6%가 늘어났으며 섬유제품의 경우
    1.7%가 증가한 11억 5천 3백만달러를 기록, 전체 경공업 제품의 수출실적은
    6% 가 늘어난 20억 3천 8백만달러로 나타났다.
    이같은 신발류의 수출호조는 미국/유럽지역의 재고감소에 따른 오더증가에
    힘입은 것으로 앞으로도 호조가 지속될 전망이다.
    반면 자동차의 수출이 부진을 면치 못하는 이유는 주요수출대상국인 미국이
    수요침체현상을 나타내는 가운데 국내업체가 일본업체와의 치열한 현지
    판매경쟁에서 뒤지기 때문이다.
    전자제품의 경우 컬러 TV의 동구및 중동지역 특수로 증가추세를 나타내고
    있으나 미국/유럽의 수입규제 강화와 엔화약세로 인한 일제와의 가격
    경쟁력약화가 본격적인 수출증대의 걸림돌이 되고 있다.
    *** 무역수지 3.3 억달러 적자 ***
    한편 수입은 수출용의 경우 17억 6천 2벡만달러로 1.1% 줄어들어 수출
    부진에 따른 원재료수입 감소현상이 나타나고 있으나 내수용의 경우 17.8%가
    늘어난 35억 5천 8백만달러로 증가세를 여전히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써 지난 4월 한달동안 수출은 49억 8천 5백만달러로 4.2%가 늘어나고
    수입은 10.7%증가한 53억 2천만달러로 무역수지는 3억 3천 5백만달러의
    적자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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