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산금속, 일본에 동전제조용 냉연판 수출 입력1990.04.21 00:00 수정1990.04.2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일본의 동전제조에 한국산 원자재가 처음 사용된다. 최근 대장성의 오사카 조폐국이 실시한 입찰에서 풍산금속은 일본의유수메이커들과 경쟁, 100엔및 500엔짜리 동전재료로 쓰이는 냉연판550톤중 100톤을 낙찰하는데 성공했다. 엄격한 품질을 요구하는 동전재료에 외국산이 쓰이게 된것은 이번이처음으로 풍산은 작년 캐나다와 함께 지명업자 자격을 얻었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하굣길 일면식 없는 초등생에 발길질…40대 아동학대 입건 하굣길 일면식도 없는 초등학생에게 발길질을 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경기 용인서부경찰서는 아동복지법상 아동학대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3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일 오... 2 [책꽂이] '경험을 기획하는 일' 등 경제·경영 ● 경험을 기획하는 일 실무자를 위한 브랜딩 콘텐츠 생산 안내서 (손현 지음, 유유, 224쪽, 1만7000원) ● AI 최전선 AI를 ‘핵심 비즈니스 엔진’으로... 3 4세 뇌병변 장애 아들 살해하려던 친모, 징역형 집유 선고 뇌 병변 장애가 있는 4살 아들을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는 30대 친모가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3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대구지법 형사12부(부장판사 정한근)는 살인미수 등 혐의로 기소된 30대 여성 A씨에게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