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처 영국사상 최저인기총리 입력1990.04.17 00:00 수정1990.04.1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마가릿 대처 영국 총리가 영국 사상 가장 인기없는 총리인 것으로 한여론조사 결과 나타났다고 타임스지가 16일 보도했다. 이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설문에 응답한 20%만이 대처에 만족할뿐76%가 불만을 나타냈는데 대처가 이끄는 보수당에 대해서도 79%가불만을 표시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란 전쟁 여파…두바이 국제공항 재차 일시 가동 중단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 여파로 아랍에미리트(UAE)의 두바이 국제공항 운영이 다시 일시 중단됐다.7일(현지시간) 로이터, 블룸버그 등 외신에 따르면 두바이 당국은 이날 "승객과 공항 직원, 항공사 승무원의 안전... 2 "번 돈 지키는 방법은…" 120억 모은 女 자산가의 투자 전략 [영앤리치 포트폴리오] 사업으로 큰 성공을 거둔 창업가에게 자산관리는 또 다른 과제가 된다. 사업에서 이미 높은 리스크를 감수하는 만큼 금융자산 운용에서는 수익률보다 변동성 관리와 안정적인 현금흐름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라이프스타... 3 美 최정예 공수사단, 돌연 훈련 취소…이란 파병하나 미국 육군이 최정예 공수부대 지휘부의 대규모 훈련을 최근 갑작스럽게 취소하면서, 이들이 이란과의 지상전에 투입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6일(현지시간) 미 일간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