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소련서 극동바다자원 심포지엄...한국등 3국 기업인/과학자 참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소련, 일본, 한국 3개국의 기업인과 과학자들은 블라디보스토크에서
    극동지역 해양자원의 합리적 이용문제에 관한 4일간의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3개국 기업인과 과학자들은 동해지역에서 쌍무적으로나 다국적으로
    협력할 전망에 관해 처음으로 함께 토의했다.
    이 심포지엄에서는 이들 3개국의 경제및 과학 관계의 유망한 점들이
    집중 논의되었으며 참석자들은 대부분 합작투자와 자유기업지대 등
    새 형태의 협력과 해상/국경무역, 상호간의 전시회 개최, 동해및 태평양
    북부의 바다자원 개발 등과 같은 전통식 협력형태를 다룬 토의가 광범
    하고 건설적이었다는데 의견의 일치를 보았다.
    일본과 한국 대표단은 소련 극동지구 기업체와 단체들과의 협력가능
    사업계획 목록을 제출했으며 이 심포지엄에 참가한 대표들은 이익을
    같이하는 경제협력 방향을 반영하고 장차 이와 비슷한 회의의 참석자
    수를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한 비망록을 채택했다.

    ADVERTISEMENT

    1. 1

      "폭주기관차 시동 걸었다"…로봇·수소 기대에 질주한 종목 [분석+]

      자동차주가 25일 동반 급등했다. 기아 조지아 공장의 누적 생산이 500만 대를 돌파했다는 소식, 현대차가 60조원 규모 캐나다 잠수함 사업(CPSP)에 연계한 수소 인프라를 제안했다는 소식 등이 투자심리를 자극한 ...

    2. 2

      SK하이닉스, 용인 1공장에 31조 쏟는다

      SK하이닉스가 경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1공장(팹·fab) 완공에 총 31조원을 투자한다. 첫 가동 시점은 내년 5월에서 2월로 3개월가량 앞당긴다. 품귀 상황인 인공지능(AI)용 메모리 반도체 공급량...

    3. 3

      전원주 "3명이 커피 1잔" 카페 절약법 전수…자영업자들 분노

      배우 전원주와 며느리가 "세 명이 카페 가도 음료는 한 잔만 시킨다"고 일상을 공개했다가 역풍을 맞고 있다. 자영업자들은 "카페 입장은 생각 하지 않느냐"며 민폐라고 지적하고 나섰다.25일 자영업자 커뮤니티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