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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전남지역 설비금융지원 광주리스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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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달러 = 702.10원 (보합)
    <>100엔 = 439.36원 (-3.61)
    <>순금 1돈쭝 (도매) = 3만6,500원 (-800)
    <>LIBO금리 (3개월) = 연 8.500%
    <>원자재가지수 (다우존스) = 131.90 (+0.11)
    <>통안증권수익률 + 연 14.35% (보합)
    <>CP우대금리 = 연 12.96% (-0.21)
    <>단자콜금리 (1일물) = 연 16.0%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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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초 4대 해병 가문 탄생…창설 77년만

      해병대 창설 77년 만에 최초의 4대 해병 가문이 나왔다. 2일 해병대 교육훈련단 행사연병장에서 신병 1327기 수료식이 열렸다. 이날 김준영 이병 가족이 4대 해병 가문으로 기록됐다. 기존에는 3대 해병 가문이 58가문 있었다. 4대 해병은 이번이 처음이다.1대 해병은 고 김재찬 옹이다. 병 3기로 제주에서 자원입대했다. 6·25 전쟁에 참전했다. 인천상륙작전과 도솔산지구전투 등에 참여했다. 하사로 전역했다.2대 해병 김은일 옹은 병 173기다. 베트남전에 참전했다. 추라이 지구 전투 등에 참여했다. 3대 해병 김철민 씨는 병 754기다. 김포반도 최전방에서 수도 서울 서측 방어 임무를 수행했다.4대 김준영 이병이 이번에 수료했다. 그는 "핏줄로 시작된 해병으로서의 길이지만, 이 길의 멋진 완성은 제 몫이라 생각한다"며"4대 해병이라는 자부심 속에서 나 역시 해병대 역사의 한 줄을 쌓는다는 자긍심으로 주어진 임무를 완수하는 '무적해병'이 되겠다"고 했다.수료식에는 김은일 옹이 참석했다. 제주 가파도에서 방문했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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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엠한마음재단, 부평서 플로깅 활동…누적 봉사 23만 시간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이하 지엠한마음재단)는 지난달 31일 인천 부평구 일대에서 환경 정화 플로깅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산곡노인문화센터와 함께 진행해온 캠페인 '시간을 걷다, 자연을 줍다'의 마지막 회차였다. 이날 GM 한국사업장 임직원과 지역 어르신 등 30여 명은 캠프마켓·부평공원 일대에서 플로깅과 부평구 역사 탐방, 커피박 그림판 꾸미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윤명옥 지엠한마음재단 사무총장은 "임직원과 지역 어르신들이 끝까지 꾸준히 함께해 준 덕분에 세 차례의 플로깅 활동을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올해에도 환경·교육·복지 전반에서 지역사회로 한 걸음 더 나아가는 재단이 될 수 있도록 한 단계 더 도약하겠다"고 말했다.지엠한마음재단은 2005년 설립 이후 GM 한국사업장 임직원 누적 2만3000여 명의 참여를 이끌어내며 약 23만 시간의 봉사활동을 해왔다. 지난해에는 전년 대비 24% 늘어난 임직원 1800명이 동참했으며, 봉사활동 시간 역시 1만681시간으로 같은 기간 43% 증가했다.이정우 한경닷컴 기자 krse905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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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MW코리아, 4월 영종도서 'BMW M FEST 2026' 개최

      BMW코리아는 오는 25~26일 인천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고성능차 팬을 위한 축제 'BMW M FEST 2026'을 연다고 2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국내 판매 중인 모델을 포함해 총 35종의 BMW M 모델이 전시된다. M3 출시 40주년을 맞아 1세대 M3 클래식카와 현행 M3를 나란히 선보이고, 럭셔리 브랜드 키스(Kith)와 협업한 'BMW XM 레이블 KITH 에디션'도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 M5 투어링, XM 레이블 등 최신 모델과 BMW 모토라드 M 모터사이클, M 퍼포먼스 파츠 및 라이프스타일 제품 전용 공간도 마련된다.드라이빙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전문 드라이버가 운전하는 차량에 동승하는 'M 택시'를 비롯해 오프로드 택시, 짐카나 택시, 컨버터블 택시 등을 통해 M 모델의 주행 성능을 직접 체감할 수 있다.자동차 전시 외 문화 콘텐츠도 풍성하다. 퍼포먼스 컬처존에서는 스트리트 패션 편집숍 카시나가 참여하고, 비보이 공연과 스케이트보드 라이브 퍼포먼스, 그라피티 아티스트 제이플로우의 라이브 페인팅이 펼쳐진다. 또한 M 퍼포먼스존에서는 드리프트 쇼와 아티스트 공연이 펼쳐진다. 25일 저녁에는 비비(BIBI)·노브레인·크라잉넛, 26일 저녁에는 자우림·다이나믹 듀오가 무대에 오른다.입장권과 주행 체험 티켓은 2일 오후 2시부터 'BMW 밴티지'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예매할 수 있다. 입장권은 2만원이며, BMW M 전용 멤버십 'Gen M 프리빌리지' 회원은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이정우 한경닷컴 기자 krse905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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