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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스를 통한 설비자금공급규모가 올들어 크게 늘고 있다.
    24일 재무부는 올들어 1-2월중 리스계약규모(신규계약기준)는 6,037억원
    으로 지난해 같은기간의 3,302억원보다 82.8% 증가했다고 밝혔다.
    기업별로 보면 중소기업의 리스계약규모가 전체의 51.4%인 3,102억원으로
    집계됐다.
    *** 작년 신설 리스사 본격영업 시작 ***
    리스실적이 크게 늘어난 것은 지난해 신설된 10개 지방리스회사가 본격적
    인 영업활동을 시작한데다 최근들어 기업의 투자심리가 다소 회복됨에 따라
    리스를 통한 설비투자수요가 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1-2월중 리스회사별 지원실적을 보면 18개 전업사가 4,941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70.0%, 9개 겸업사는 1,09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76.8% 늘어
    종합금융 신기술금융등 겸업사의 영업신장세가 두드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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