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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증시 풍향...개각과 투자자의 기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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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우전자 = 거래 급감에도 불구, 연 5일째 거래량 1위 고수, 주가는
    유/무상증자 부인공시 (3/22) 영향받아 소폭하락
    <> 전기기계 = 연 5일째 업종거래비중 1위, 절대수준은 감소추세
    <> 동원탄좌 1신 = 신규상장 (3/23)과 더불어 상한가, 당일주가상승률
    1위 기록
    <> 국제종금 = 대규모 환차손 발생 부인공시 (3/23)에도 2일째 속락, 거래는
    다소증가
    <> 럭키개발 = 소련진출 보도에도 불구, 연 3일째 속락
    <> 한남화학 = 1부 존속 가능설이 나돌며 소폭 반등
    <> 동양화재 = 주식배당예정 공시 (3/22) 영향받아 거래급증하며 상한가
    <> 청화상공 = 1부 승격및 업종변경설로 거래급증하며 반등
    <> 대아리드선 = 4월초 유/무상증자 공시예정설에도 소폭 반락,
    증자추진공시 (3/9)
    <> 일진전기 = 신규상장 (3/22) 후 연 2일재 상한가돼 2만원대 진입
    <> 대동 = 1부 승격및 업종변경설에도 하락
    <> 미도파 = 유/무상 증자설로 거래급증하며 2일째 속등
    <> 코리아써키트 = 증자 발표 임박설에도 4일만에 반락
    <> 고려화재 1우 = 상장 (3/20) 후 연 3일이어진 하한가는 벗어났으나
    4일째 속락, 거래는 급증
    <> 반도스포츠 = 소속부변경설로 3일째 속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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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랑 '파자마 파티' 할래요"…초등학생까지 번진 'MZ 코드' [트렌드+]

      '어른들의 놀이'로 취급받던 파자마 파티가 어린이들의 파티 문화로 확산하고 있다. 초등학생 생일파티와 졸업 모임까지 파자마 파티가 인기를 끌면서 의류업계도 세대 구분 없이 함께 입는 홈웨어 상품을 강화하는 모습이다."귀국 다음 날부터 2명의 친구 집에서 파자마 파티를 했어요." 올림픽 스노보드 국가대표 최가온 선수(사진)는 최근 미디어데이에서 "파자마 파티가 정말 재미있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의 파자마 파티 언급은 성인 중심이던 문화가 어린 세대까지 퍼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장면이라는 평가다.코로나19 이후 MZ세대 사이에서는 파자마를 활용한 홈파티가 소셜미디어(SNS)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 친구 집 등 사적 공간에 모여 같은 콘셉트의 잠옷을 맞춰 입고 풍선과 케이크를 준비한 뒤 사진을 찍어 SNS에 공유하는 방식이다. 외출을 위해 꾸미기보다 편안한 스타일을 자연스럽게 연출하는 '꾸안꾸' 감성이 확산하면서 잠옷은 단순한 실내복을 넘어 파티의 '드레스코드' 역할을 하기 시작했다.최근에는 이 같은 문화가 초등학생 세대까지 빠르게 퍼지고 있다. 졸업이나 입학 시즌뿐 아니라 생일파티에서도 친구들이 같은 콘셉트의 잠옷을 입고 사진을 찍는 방식이 등장하고 있다. 과거 음식 중심이었던 어린이 파티가 '함께 입는 경험'과 촬영 문화가 결합한 형태로 변화하는 것이다.서울 동작구에 거주하는 40대 김모 씨는 "딸 생일 때 친구들을 초대해 파자마 파티를 열어줬다"며 "아이들뿐 아니라 엄마들까지 같은 콘셉트의 파자마를 맞춰 입고 사진을 찍기도 한다"고 말했다. 그는 "아이들이 어떤 음식을 준비할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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