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김일성생일행사에 60개국 예술인 초청...내외통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세종대는 22일 오후 서울 충무로 세종호텔에서 징계위원회를 열어
    직선총장인 오영숙 교수 (51. 여)에 대한 징계여부를 결정, "1대학
    2총장" 문제를 매듭짓기로 했다.
    *** 사립학교법 위반으로 징계결정 ***
    세종대는 "오교수가 지난달 17일 총학생회등이 자체적으로 치른 졸업식에서
    축사를 했고 오교수명의의 별도 등록금접수계좌를 개설해 등록창구
    이원화현상이 빚어졌으며 졸업생앨범에 오교수가 총장으로 실린 사실등이
    사립학교법 제 61조에 위배, 징계사유에 해당된다"며 오교수의 징계
    위원회 출두를 요구했다.
    *** 오교수, 징계위 출석거부의식 밝혀 ***
    이에대해 오교수는 "졸업식에 교수협의회장 자격으로 참석, 격려사를
    했을 뿐이고 등록금계좌 개설은 재단측에서 선임한 박홍구총장이 학생들을
    올바로 지도하지 못해 빚어졌으며 앨범에 자신이 총장으로 실리게 된것은
    학생들이 자체적으로 제작한 것으로 책임이 없다"고 반박, 징계위에
    출석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세종대는 등록금납부와 관련 오는 29일까지 등록금의 내지 않거나
    등록연기원을 제출하지 않은 학생에 대해서는 모두 제적처리키로 했다.
    세종대직원노조에 따르면 21일 현재 학교측에 등록금을
    낸 학생은 1,050명이고 오교수계좌에 납부한 학생은 1,256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ADVERTISEMENT

    1. 1

      걸프국, 이란 드론·미사일에 '강력 규탄'…군사 반격도 거론

      이란의 집중적 공격 대상이 된 아랍에미리트(UAE), 카타르, 바레인 등 걸프 국가의 외무장관들이 긴급회의를 열고 이란을 강력히 비난하면서 군사적 대응에 나설 수 있다고 경고했다.AFP 통신에 따르면 UAE, 바레인...

    2. 2

      올들어 산불 157건, 축구장 930개 불탔다…피해 면적 7배↑

      쓰레기 소각과 불꽃놀이 등 개인 부주의로 인한 산불이 이어지면서 작은 부주의로 인한 진화 인력과 장비 투입 등 행정력이 반복적으로 소모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2일 산림청에 따르면 올해 1월 1일부터 2월 25일까...

    3. 3

      유가 전망,"100달러이상" VS "당분간 80달러대 거래"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의 방공 시스템과 해군력을 겨냥한 공격을 지속하면서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석유 공급이 중단될 경우 국제 유가가 얼마까지 오를 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일부에서는 배럴당 100달러 이상을 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