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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총결과(20일) 및 주총일정(2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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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권당국은 대폭 강화키로 한 기업공개요건에 대한 반발이 큰 점을 감안,
    일부 요건을 다시 완화하는 문제를 검토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20일 증권당국에 따르면 현재의 10억원에서 30억원이상으로 대폭 강화키로
    했던 납입자본금을 20억원이상으로, 자기자본은 50억원에서 30억원이상으로
    다소 완화하는 문제를 검토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 설립경과 연수 5년이상에서 3년이상으로 ***
    또 공개를 위한 설립경과 연수도 5년이상에서 3년이상으로 환원하고 자산
    재평가기업에 대한 경과규정을 다소 확대,현재 자산재평가가 진행중인 회사에
    대해서도 현행 규정을 적용, 공개토록 하는 방안도 검토대상이 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물타기를 막기위한 공개전 1년간 유상 50% 무상 30%이상의 증자
    금지나 납입자본이익률의 상향조정, 발행가 산정의 상대가치 적용 억제등
    나머지 요건은 지난 2월 마련된 강화시안이 그대로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증권당국이 대폭 강화키로 했던 공개요건을 부분적으로 다시 완화하는
    방안을 검토키로 한 것은 요건의 지나친 강화로 우량 중소기업의 공개가
    사실상 불가능해 진다는 반발이 크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는데 빠른
    시일내에 재검토를 완료, 공개요건강화 문제를 마무리 지을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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