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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한국과 수교 않는다"...강택민 평양방문중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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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련과 북한은 문화협조협정이 체결된지 40여년이 지났음에도 불구,
    쌍방간 문화부문 교류 및 협조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지 않다고 모스크바
    방송이 논평했다.
    내외통신에 따르면 이 방송은 15일 소-조 경제및 문화협조협정체결 41주
    (3.17)에 즈음한 해설프로에서 북한과 소련이 이 협정에 의거 그동안 예술
    집단과 배우단, 과학문화대표단, 체육선수단, 영화 및 TV방송프로, 전람회
    등을 교환한다든가 창작 및 과학교육분야에서의 협조방안을 모색해 오고
    있기는 하지만 대부분 소련측의 일방적 행사에 그쳤으며 또한 그 규모도
    만족할 만한 것이 못된다고 주장했다.
    이 방송은 또 40여년동안 소련문화성이 매년 북한측에 "조선문화의 날"
    행사 개최에 관한 제의를 보내고 있음에도 불구, 북한은 단 한번도 응하지
    않고 있다고 불만을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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