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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화 환율 4일째 하락...고시가 보다 80전떨어진 696.40원 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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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달러에 대한 원화의 환율이 4일째 하락, 원화가치가 계속 절상되고
    있다.
    16일 외국환은행들간에 외환거래가 체결된 환율은 기준율(시장평균
    환율)을 모두 밑돌았으며 하오 4시30분 기준율보다 80전이 떨어진
    달러당 696원40전으로 거래가 끝났다.
    이날 환율은 최고 696원80전, 최저 696원10전을 기록했다.
    이에따라 17일 상오 고시될 매매기준율은 전날보다 90전 정도 떨어진
    696원30전 수준에 달할 전망이다.
    시장평균환율제 시행이후 환율은 지난 13일까지 연속 12일간 470전이
    올랐으나 그후 16일 폐장가격을 기준으로 할 경우 3일간 2원30전이
    떨어진 셈이다.
    외환전문가들은 환율이 계속 당분간 하락, 695원-696원 선에서
    반등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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