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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투아니아 독립선언은 무효"..고르바초프 발트3국과 협상 일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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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12일 끝난 중국공산당의 제13기 중앙위원회 6차전체회의(6중전회)는
    작년 6월에 천안문사태가 발생한지 1년여가 지난 지금 공산당이 정치적으로
    파산, 완전히 마비상태에 빠져 있음을 보다 명백히 입증해 줬다고 북경의
    외교관측통들이 13일 분석했다.
    관측통들은 이번 6중전회에서 참석자들이 사회주의 고수입장을 천명하는
    보고서를 만장일치를 채택, 표면상으로는 단결을 과시했으나 이는 환상일
    뿐이라고 지적했다.
    관측통들은 최고 실권자 등소평를 비롯한 구세대의 혁명원로들이 권력을
    놓지 않을 경우, 중국에 괄목할 만한 변화가 일어날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말하고 앞으로 중대사에 대한 공산당에 괄목할 만한 변화가 일어날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말하고 앞으로 중대사에 대한 공산당의 노선으로 간주될 문서가
    이번 회의에서 채택되지 못한것도 중국공산당내부에 불화가 빚어지고 있음을
    입증해주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중국군기관지인 해방군보는 13일 ''단결을 위한 투쟁은 힘이 들 것"이라고
    지적, 공산당내부에 불협화음이 생기고 있음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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