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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의 표정 (6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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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 명 | 날씨 기온(C) 톱 뉴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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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 욕 | 흐림 -6- 2 소야당세력 일부지역 압승 가능
    런 던 | 맑음 6-13 찰스황태자, 사고스키장 다시 찾아
    파 리 | 맑음 1-12 개혁정책, 지방 선거의 핵심
    본 | 흐림 0- 5 FDP, 콜총리와 이견
    모스크바 | 눈 2- 7 대통령직에 대한 법률 공포
    베이루트 | 맑음 10-15 요르단 국왕, 유럽 순방
    동 경 | 흐림 7-12 미일정상회담 성과 논란 가열
    홍 콩 | 맑음 11-17 스리나가르에서 경찰/민병대 충돌
    싱가포르 | 맑음 27-34 필리핀반란군, 점거호텔서 패주
    북 경 | 맑음 1-15 소, 3개공화국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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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쟁 장기화하나…바이오 수출·공급망에도 ‘경고등’

      미국-이란 전쟁 장기화에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가 긴장하고 있다. 주요 수출 시장 중 하나인 중동 지역으로의 납품에 차질이 잇따르고 있어서다. 확전으로 번질 경우 원료의약품 가격 상승도 불가피할 전망이다.중동은 국내 주요 의약품 수출 시장 중 하나다. 관세청에 따르면 우리나라가 이란 등 중동 15개국에 수출한 의약품 규모는 지난해 약 8400억원에 달한다.중동 각국 정부는 감염병 관리 인프라 확충을 위해 최근 해외 진단제품 수입을 늘려왔다. 이런 상황에서 전쟁이 장기화하면 정부 조달 위축을 가져와 수출 기업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이 불가피해진다. 수출 비중이 큰 일부 기업은 물류 제약으로 인한 피해가 현실화하고 있다. 자동심장충격기(AED)와 환자감시장치를 수출하는 메디아나 등 의료기기업체는 현지 물류 제약으로 수출 일정의 지연 피해를 겪고 있다. 에스디바이오센서를 비롯한 국내 대표 진단기업도 아프리카, 인도, 중동 등 해외 시장 의존도가 높아 실적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에스디바이오센서의 경우 지난해 3분기 누적 기준 해외 수출이 전체 매출의 94.2%를 차지했다.현지 외화 반출 제한 가능성은 가장 우려하는 사태 중 하나다. 이미 수출한 의약품·의료기기 대금을 받지 못하는 일까지 발생할 수 있어서다. 글로벌 물류망 문제로 원료의약품 비용도 상승 압력을 받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의 원료의약품 자급률은 31.4%에 불과했다. 전체 원료의 약 70% 가까이를 해외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위탁개발생산(CDMO) 업계는 의약품 원료 공급망을 주목하고 있다. 전쟁으로 항공 노선이 축소, 변경되면 원활한 원료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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