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산본신도시 5월중 4,830호 첫분양...주택공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주택공사는 군포시 산본신도시에 공급될 4만2,500호 주택중 1차분
    4,830호를 오는 5월중 분양할 계획이다.
    2일 주공에 따르면 1차분 아파트는 주공이 짓는 국민주택 4,032호와 삼익
    건설에서 짓는 분양면적 39-57평형 주택 798호이다.
    *** 하반기 임대주택 1,100호 공급 ***
    주공은 이어 하반기에는 임대주택 1,100호와 중/대형 민간주택 6,000호
    등 모드 1,700호를 공급할 예정이다.
    서울과 시화지구 등 서해안 신개발지를 잇는 개발축상에 있는 산본신도시는
    수도권 5개 신도시중에서도 교통여건이 가장 좋은 곳으로 발전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우선 8차선의 수도권 외곽 순환고속도로가 산본의 입구를 지나게 되며
    산본외곽에 건설중인 영등포-안산, 신갈-안사 등의 고속화도로와 과천-수원
    고속화도로가 완공되면 이미 포화상태에 있는 국도나 산업도로를 통하지
    않고도 산본과 서울의 자동차교통이 원활하게 이루어 질것으로 기대된다.
    전철 연결 역시 이미 운행중인 서울-안산선과 경부선이 산본을 경유하고
    사당-금정 지하철이 내년에 완공되면 3개의 전철노선이 승환의 필요없이
    산보과 서울을 잇게 되는데 수도권 전철망이 확충되면서 금정역을 사당
    승환역으로 할 계획이기 때문에 대중교통여건은 상당히 좋은 것으로 평가
    되고 있다.

    ADVERTISEMENT

    1. 1

      ‘4조’ 테슬라 계약은 왜 사라졌나…엘앤에프 정정공시의 전말 [박주연의 여의도 나침반]

      엘앤에프의 테슬라 양극재 공급 계약을 둘러싼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계약 규모가 2023년 당초 공시했던 3조8347억원에서 계약 종료 직전 정정공시를 통해 937만원으로 급감한 사실이 확인되면서 공시 시점과 계...

    2. 2

      [속보] 李 대통령, 민간 무인기 가능성에 "군경 합수팀 엄정 수사" 지시

      [속보] 李 대통령, 민간 무인기 가능성에 "군경 합수팀 엄정 수사" 지시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3. 3

      민간 무인기 가능성에…李 "사실이면 중대범죄, 신속 수사하라"

      이재명 대통령은 민간이 북한에 무인기를 보냈을 가능성에 대해 군경 합동수사팀을 구성해 엄정하게 수사하라고 10일 지시했다.청와대는 이날 이 대통령이 “(민간의 무인기 운용이) 사실이라면 한반도 평...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