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미국 SGS 톰슨사, 현대전자 제소..."S램특허침해" 주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국의 SGS 톰슨마이크로 일렉트로닉사는 한국의 현대전자를 특허침해로
    법원에 제소했다.
    SGS톰슨은 최근 텍사스주 부부지방법원에 제기한 특허침해소송에서 현대
    전자가 자사의 S램 및 D램반도체와 다른 메모리기기 생산기술특허를 침해
    했다고 밝혔다.
    이 소송에서 SGS톰슨은 현대전자가 앞으로 영원히 자사의 미국내 특허권을
    침해하지 못하도록 하는 법원판결을 요구했다.
    톰슨은 이와함께 특허침해로 인한 자사의 이익손실에 대해 현대전자에 손해
    배상금을 지불할 것을 요구했다.
    동시에 톰슨은 현대전자가 톰슨의 특허임을 알면서도 고의로 특허권을
    침해했기 때문에 손해배상금의 3배를 추가로 지급해야 한다고 소장에서
    밝혔다.
    텍사스주 캐롤턴에 있는 SGS톰슨은 반도체생산 개발업체인 모스텍사의
    모기업이다.

    ADVERTISEMENT

    1. 1

      파월의장,"중동전쟁 영향 알수 없어 금리 조정 서두를 필요 없어"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 의장은 30일(현지시간) 현재 미국 경제에 대한 위험 요소를 고려할 때 금리 인하와 금리 인상 모두 가능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관세는 일회성 가격 상승을 초래했지만 장기적인...

    2. 2

      佛 루브르 이어 伊도 털렸다…3분 만에 르누아르 作 등 훔쳐 달아나

      이탈리아 파르마 인근 미술관에 절도단이 침입해 르누아르와 세잔, 마티스 등 거장들의 작품 3점을 훔쳐 달아났다. 도난 작품의 총가치는 약 900만 유로(약 157억 원)에 달한다.29일(현지 시각) BBC에 따르면,...

    3. 3

      美 국무 "협상과 외교 선호하지만, 실패 대비해야"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30일(현지시간) 미국이 이란과의 종전 협상을 벌이면서 동시에 지상군 투입을 검토하는 것은 협상 실패에 대비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루비오 장관은 이날 오전 ABC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