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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교위 중등교원 3,335명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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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고속버스터미널(주)은 24일 연중 전화예약이 가능한 고속버스
    터미널 회원제를 오는 4월1일부터 실시키로 했다.
    이같은 회원제 도입은 주말 또는 명절 연휴기간중의 고질적인 암표행위를
    막고 다른 교통수단과의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한 것이다.
    터미널측은 이에따라 3월1일부터 개인은 입회시 1만원, 단체는 2만원을
    받고 회원카드를 발급해 주기로 했다.
    회원카드는 1년간 유효하며 필요시 전화로 예약만하고 나중에 터미널에
    나가서 예약한 고속버스표를 발급받을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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