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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국대 새 총장직무대행 신국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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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전력은 여름철 냉방전력 수요의 급증으로 최대수요가 대폭
    늘어나는 것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이번 여름부터 하계수급
    조정요금제를 도입, 실시키로 했다.
    *** 피크타임 절전업체에 요금 할인 ***
    17일 한전에 따르면 이 제도는 최대수요가 발생하는 여름철 낮시간대에
    한전측에서 미리 계약된 업체에게 사용전력의 조정을 요청하고 업체가
    이에 응해 스스로 전력사용을 줄일 경우 전기요금을 할인해 주는 것이다.
    이 제도가 적절히 활용될 경우 한전으로서는 발전소 건설투자비가 절감
    되고 설비 이용률이 높아져 발전원가가 절감되며 업체측으로서는 전기요금
    부담이 줄게된다.
    한전은 우선 올해에는 계약전력 5,000KW이상의 대규모 수용가를 대상으로
    이 제도를 실시하고 시행상의 문제점을 보완한후 점차 대상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지난해 10,11월중 이 제도 도입을 위한 준비단계로 계약전력 2,000KW
    이상의 업체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747개 응답업체중 76%가
    이 제도 도입에 찬성했으며 계약에 응하겠다는 업체가 26%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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